1 + 1 = ∞ 성장하려면 혼자가 아닌 함께
우리에게 가장 희소한 자원은 시간입니다.
매일 같은 24시간이 주어지고, 우리는 그 시간을 쓰면서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해요.
성장은 거저 오는 게 아니에요. 이 귀한 시간을 투자해서 얻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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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장을 나무에 비유하곤 합니다. 나무는 위로만 자라지 않아요.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는 동시에, 땅 아래로 뿌리를 깊이 내리죠.
성장 = 학습(學習)
"학(學)"은 경험에서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뿌리를 내리는 성장.
"습(習)"은 그 본질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이에요. 가지를 뻗는 성장.
눈에 보이는 성장만이 성장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뿌리가 깊어질 때, 비로소 나무는 흔들리지 않아요.
우리의 성장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몸이 여러 부위로 자라듯, 성장에도 여러 영역이 있습니다.
머리가 자라요 — 아는 것의 성장.
손발이 자라요 — 하는 것의 성장.
마음이 자라요 — 보는 것의 성장.
각각 다른 방식으로, 각각 다른 속도로 자라야 해요.
그런데 요즘 세상은 어떤가요.
핵가족, 1인 가구, 개인화 시대. 다들 혼자 살아요. 혼자 일하고, 혼자 먹고, 혼자 성장하려 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20살부터 30대 초반까지, 거의 10년을 혼자 자취했어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도 혼자 연구하고, 혼자 공부하고, 혼자 성장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믿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건 비효율적이고, 귀찮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어요.
틀렸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그동안 경험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나누려고 해요.
성장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어떤 종류의 성장이든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깊어진다는 것.
머리의 성장, 손발의 성장, 마음의 성장 —
각각의 영역에서 제가 배운 것들을 풀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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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의 성장 — 배우는 것
설명할 수 없으면 내 것이 아닙니다.
혼자 공부하면 "안다"고 착각하기 쉬워요.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머릿속에 넣으면 내 것이 된 줄 알죠. 하지만 그건 착각이에요.
진짜 내 것이 되려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논리 구조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해요. 그렇게 못 하면? 그냥 흘려보낸 거예요.
우리 모두 학창시절에 스터디그룹 해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시험 몇 주 전에 모여서 같이 공부하고, 서로 설명해주고, 모르는 거 물어보고. 그때 누군가에게 설명하려고 준비하면서 "아, 내가 이걸 제대로 모르고 있었구나" 깨달은 적 있지 않나요? 그게 바로 함께 배우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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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도 마찬가지예요.
미라클 모닝, 독서, 운동. 좋은 줄 다 알아요. 그런데 왜 혼자 하면 작심삼일일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혼자 하면 안 해도 누구한테 피해 주는 게 아니니까요.
나만 손해예요. 그래서 쉽게 포기하게 돼요.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부터",
"이번 주는 바쁘니까 다음 주부터".
그렇게 흐지부지되죠.
그런데 함께하면 달라요. 다른 사람들도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으면,
"저 사람도 하는데 나도 해야지"라는 마음이 생겨요.
그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 같은 책임감. 그게 저를 끌어줍니다.
더 배러에서는 Habiting Lab이라는 것을 하고 있어요.
미라클 모닝 모임에서 시작해서, 더 체계화되고 시스템화된 습관 형성 프로그램이에요.
혼자 하면 작심삼일인 습관도, 함께하면 지속돼요. 우리도 이걸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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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면 안다고 착각하고, 혼자 습관 들이려면 쉽게 포기해요. 하지만 함께하면 설명하면서 진짜 내 것으로 만들고, 서로의 기대가 나를 끌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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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해도 결국 협력이 필요합니다.
솔로프리너, 프리랜서로 혼자 일하는 사람들도 결국 누군가와 협력해야 해요. 클라이언트, 파트너, 협력사. 완전히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어요.
혼자 일하면 편하죠.
하지만 평가받을 기회가 없어요.
내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모른 채 그냥 흘러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혼자 연구할 때는, 하고 싶은 게 있으면 그냥 혼자 추진했어요.
내 마음대로 진행하고, 내가 큰 전략을 짜고, 내가 다 결정했죠. 편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되면서 달라졌습니다.
내가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요. 실무적인 협의도 해야 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입장도 고려해야 하고, 내 생각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야 했어요.
처음엔 번거로웠지만, 그 과정에서 협력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가치를 받아들이는 법.
그리고 무엇보다 — 겸손.
같이 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솔직히 말하면, 혼자 살면 편해요. 눈치 볼 필요 없고, 아무도 뭐라 안 하죠.
정리 안 해도, 밤새 게임해도, 배달음식만 먹어도 아무도 신경 안 써요.
그런데 그게 문제입니다.
저는 10년간 자취하면서 이 패턴을 반복했어요.
망가지고, 후회하고, 다시 망가지고. 혼자 살면 나를 잡아줄 사람이 없어요.
같이 살면 자유는 줄어들어요.
누가 설거지할지, 쓰레기 버릴지, 요리할지.
의식주의 기본을 함께 유지하는 것 자체가 협상이고 훈련이에요. 불편하죠.
하지만 그 불편함이 나를 잡아줍니다.
사람은 혼자 있으면 기본적으로 나태해지는 디폴트가 있어요.
같이 살 사람이 있으면 그 환경이 나를 붙잡아줘요.
혼자 일하면 피드백 없이 흘러가고, 혼자 살면 편하지만 망가져요. 함께하면 평가받으며 성장하고, 환경이 나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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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없이는 자기 세계에 갇힙니다.
우리는 시간을 보내고, 경험을 하고, 감정을 느껴요. 그 감정은 하나의 신호예요. 다음에 뭘 해야 할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알려주는 신호.
그런데 이 과정을 혼자 하면 한계가 있어요. 같은 생각만 반복하게 돼요. 내 관점에서만 세상을 보게 되죠.
얼마 전에 이런 경험을 했어요. 어떤 사람이 저를 안 좋게 대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쁜 의도를 가지고 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 프레임을 가지고 그 사람과 대화하니, 색안경이 껴져서 뭘 봐도 부정적으로 해석하게 됐죠.
그런데 친구와 이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같은 상황을 설명하고,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친구는 다른 관점을 보여줬어요. "그게 꼭 나쁜 의도는 아닐 수도 있지 않아?"
그 한마디에 제가 얼마나 한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지 깨달았어요. 제 생각이 틀렸던 거예요.
혼자 곱씹었으면 절대 깨닫지 못했을 거예요.
다른 사람의 관점을 통해 나를 돌아보면서, 내가 보지 못했던 면을 발견했습니다. 그
게 메타인지를 키우고, 세상 보는 눈을 넓혀줘요.
솔직히, 연애나 깊은 관계는 피곤해요.
신경 쓸 것 많고, 잔소리 듣고, 잘 보여야 하고, 돈도 나가죠.
그래서 포기하는 사람들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필요해요.
늘 내 편인 사람.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내 경험과 일상을 나누고, 진지하게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관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삶이 달라져요.
즉 연애도, 결혼도, 나의 성장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던바의 수(Dunbar's Number)라는 게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깊은 관계는 3-5명이면 충분합니다.
우울을 줄이려면 2-3명, 불안을 줄이려면 3-4명, 외로움을 줄이려면 4명 정도.
많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한 명이라도요.
나이 들수록 이게 더 중요해집니다.
30-40대 중에 혼자 사는 분들, 성공했어도 자기 세계관에 갇힌 경우를 많이 봤어요.
똑똑하고 능력 있어도 — 피드백 줄 사람이 없으면 고치기 어려워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지고, 생각을 바꾸기 어려워지죠.
혼자 있으면 같은 생각만 반복하고 자기 세계에 갇혀요.
함께하면 새로운 관점이 들어오고, 메타인지가 확장되며 시야가 넓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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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혼자 내릴 수 없다
학창시절을 떠올려보세요.
그때는 강제로 주변에 친구가 있었어요.
같이 공부하고, 같이 놀고, 같이 성장할 수밖에 없는 환경.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성인이 되면 달라요. 자유가 주어지면서 대인관계는 자연스럽게 줄어들어요.
나이 들수록 성장할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려워집니다.
의식적으로 만들어야 해요.
나무가 높이 자라려면 뿌리가 깊어야 해요.
그 뿌리는 혼자 내릴 수 없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이 있어야 깊이 뻗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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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요...
실은 2주 뒤에 결혼을 하는데,
지금 결혼할 배우자를 만나면서 머리, 손발, 마음의 성장을 모두 겪도록 도와주었어요.
2022년, 제텔카스텐 독서 모임에서 이 분을 사람을 알게 됐어요.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지식을 연결하는 걸 즐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챌린지 하는 걸 좋아하고, 스터디를 통해 성장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2024년, 같은 회사에서 일하게 됐어요. 제가 따라 들어갔습니다.
직장 동료로서 함께 일하면서, 조직에서 사람들과 상생하는 법을 배웠어요.
그리고 연인이 됐고, 이제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가 됩니다.
한 사람이 세 가지 성장을 모두 도와줬어요.
머리 — 함께 스터디하며 배움.
손발 — 함께 일하며 협력.
마음 — 함께 살며 피드백, 메타인지 확장.
10년간 혼자 자라려던 제가, 지난 2년간 가장 많이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의 머리, 손발, 그리고 마음의 성장은 한편으로는, 제 지난 2년 간의 홀로 성장이 아닌, 함께하는 성장 경험을 공유하자 했던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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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지칠 때도 있어요.
대인관계가 힘들고, 혼자 있고 싶을 때. 그럴 때는 잠시 혼자 회복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와야 해요.
성장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런 환경으로.
성장하려면 함께할 사람을 찾으세요.
꼭 연인이나 배우자가 아니어도 돼요.
스터디 동료, 직장 동료, 룸메이트, 친한 친구.
한 명이라도 있으면 삶이 달라집니다.
더 배러 커뮤니티가 바로 그런 곳이에요.
함께 이야기하면서 뿌리를 내리고, 지식을 공유하면서 서로 연결돼요.
리좀(Rhizome)처럼 — 하나의 뿌리가 다른 뿌리와 연결되고,
그 연결이 또 다른 연결을 만들어내죠. 혼자 내리는 뿌리가 아니라, 함께 내리는 뿌리.
우리는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뿌리를 내리며,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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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겨진 잠재력을 일깨워 최고가 되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브라이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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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배러 주간 하이라이트:
이번 주 ‘더배러’는 한마디로 “기록을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들”의 주간이었습니다. 도구 자체보다도 “내가 무엇을 반복하고, 어디서 막히며, 어떻게 다시 꺼내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곳곳에서 드러났고, 그 고민이 곧 실전 팁(워크플로우) + 공유 가능한 결과물(링크/템플릿)로 이어졌습니다.
🚀 “세션이 쌓이면 지식이 된다” Agent Archives로 작업기록을 ‘검색 가능하게’
구요한 | 연구 | 지식관리님이 소개한 건 단순한 기록 앱이 아니라, 에이전트 시대의 ‘업무 흔적 관리’ 방식이었습니다. Claude Code/OpenCode를 쓰다 보면 누구나 겪는 문제가 있죠.
“그때 그 세션에서 뭘 했더라?”
대화/코드/시도/실패가 흩어져서, 결과적으로 가장 비싼 자산(시행착오)을 다시 치르는 순간들입니다.
여기서 등장한 Agent Archives는 세션을 “저장”이 아니라 검색/태그/대시보드/Resume(재개)까지 연결해 관리하는 방향을 보여줬습니다. “나중에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만드는 순간, 기록은 곧바로 생산성으로 환전됩니다.
특히 Hookmark 딥링크까지 염두에 둔 언급이 있었는데, 거대한 미래로 연결될 수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 “레고가 아니라 테트리스다” 발표 템포까지 설계하는 PPT Maker Gem
이번 주 가장 ‘실전 느낌’이 강했던 공유는 ACH_안창현님의 PPT 메이커 Gem 이야기였습니다. 단순히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하는 도구가 아니라, 발표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것들—템포, 밀도, 전환, 운영—을 한꺼번에 고려한 설계가 인상적이었어요.
핵심은 이거였습니다.
슬라이드는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청중의 머리 속 리듬을 설계하는 것에 가깝다는 말이 체감되는 흐름이었습니다.
게다가 “만들기”에서 끝나지 않고, 보여주는 경험(뷰어 기능)까지 붙어 있다는 점이 더 실전적이었죠. 오버뷰에서 점프, 파일/내용 검색, 노트, 타이머 자동 진행, 자동 전환, 무한 반복, 페이드 전환 등… 발표 운영이 필요한 기능이 한 덩어리로 제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템플릿을 바라보는 비유도 오래 남았습니다.
“레고처럼 마음껏 조립하는 게 아니라, 테트리스 보드처럼 제약을 설계하는 것.” 블록이 ‘잘 들어가게’ 보드를 만드는 관점이, 결국 자동화의 품질을 결정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 결과물: ACH 님의 Gem
📖 🍌 “프롬프트 고생 끝, 레퍼런스 도토리박스” nano banana 프롬프트/가이드 대방출
이번 주엔 레퍼런스를 공유하는 방식 자체가 생산성이 되는 순간도 선명했습니다. 묘랑 | NonProfit님이 공유한 nano banana 프롬프트 레퍼런스 모음은, 딱 그 역할을 했어요. “도토리 박스처럼 모아둔” 링크들이 한 번에 풀리면서, 누군가의 시행착오 시간이 그대로 절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프롬프트는 결국 “내가 천재적으로 쓰는가”보다, 좋은 레퍼런스를 얼마나 빨리 찾는가가 더 크게 작동하잖아요. 이번 공유는 그 ‘탐색 시간’을 구조적으로 줄여주는 형태였습니다.
🛠️ “말로 타이핑하고, 눈으로 코딩한다” Handy × Puck이 여는 비주얼 워크플로우
이번 주 후반부에는, 당장 내일 쓰기보다는 다음 주가 기대되는 도구들도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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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y: 오프라인 음성→텍스트(“말로 타이핑”) 오픈소스 도구 소개
ch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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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GitHub Trending에 오른 React 비주얼 에디터, “드래그 앤 드롭”방식으로 코딩 및 편집 가능
여기에 ACH_안창현님은 Puck과 browser_subagent 아이디어를 연결하며, “프론트엔드도 비주얼 바이브 코딩이 될 수 있다”는 상상을 덧붙였습니다. 교육 활용 가능성까지 언급된 점이 흥미로웠어요.
또 “Awesome Agentic Patterns” 같은 패턴 모음도 공유되면서, 도구를 넘어 사고 프레임(패턴)을 쌓아가려는 흐름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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