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나은 우리
🗣️ AI에게 시켰는데 왜 안 됐을까 (249호)
명령 대신 연결, 계층 대신 책임
2026. 10. 26.
🧐아빠, 문제가 뭔데? (248호)
문제를 모르니 문제가 없다?!
2026. 10. 19.
🍦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247호)
행복의 역치
2026. 10. 12.
🎬 영상까지 뚝딱, AGI가 어느덧 왔다면 누가 더 살아남을까요? (246호)
모두가 잘 만드는 시대, 살아남는 건 '누구를 위해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입니다
2026. 10. 5.
🗡️ 용사의 검으로 택배 상자만 뜯고 있다면 (245호)
물론 택배 상자도 뜯을 수 있다, 그렇지만...
2026. 9. 28.
😂 기척이 있는 방 (244호)
혼자 있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는 않아서
2026. 9. 21.
👤 AI로 영상 편집을 하다보니 AI 조직이 생겼습니다 (243호)
AI Agent 시대의 역량은 작업을 설계하고 방향을 조율하는 능력이 아닐까?
2026. 9. 14.
👤 AI의 답 뒤에는 누가 있는가 (242호)
obeypb@gmail.com
2026. 9. 7.
🍚 손님을 기억하는 식당 (241호)
나를 기억하는 건 AI보다 사람이면 좋겠어요
2026. 8. 31.
🥐 우리가 끝내 추구하는 맛 (240호)
당신이 고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026. 8. 24.
🧾 좋은 AI는 쓰고 싶은데 내 돈은 쓰기 싫고 (239호)
AI 비용은 구독 아니라 '인건비'이다.
2026. 8. 17.
🏹 비가역성 —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의 무게(238호)
나는 무엇을 되돌리지 않기로, 무게를 실어 남길 것인가.
2026. 8. 10.
😁 호칭이 사라진 자리에(237호)
예의바름과 결례 사이 어딘가
2026. 8. 3.
📜 내가 만든 평가표에서 나는 14등이다(236호)
나의 AI Agent 시스템은 몇 점일까?
2026. 7. 27.
🤓 '이 정도면 됐지'에서 시작해요(235호)
그럴듯한 결과를 진짜 완성품으로 만드는 비법
2026. 7. 20.
🥳 더배러 3주년, 우리가 함께 만든 성장의 기록(234호)
3년 동안 더배러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성장했을까요?
2026. 7. 13.
🤫 매일 매일 다른 하루(233호)
두 거장을 통해 깨달은 삶을 바라보는 방법
2026. 7. 6.
🤨 가장 나다운 AI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결과물은 왜 내 것 같지 않을까? (232호)
1인 1에이전트의 시대, 결국 다시 '생각'입니다
2026. 6. 29.
🌱다시 초보자가 된 다는 것 (231호)
근속 20년, 어느 날 스쿼시를 시작했다.
2026. 6. 22.
🌟 더배러 톡톡으로 돌아보는 지식관리와 AI 흐름 (230호)
고작 3년만의 변화들.
2026. 6. 15.